정부는 이달부터 청년실업자 1만명을 대상으로 정보통신기술(IT) 등 취업유망분야에 대한 직업훈련을 실시한다고17일 밝혔다.
훈련과정은 ▲시스템 분석과 네트워크 프로그래머,데이터베이스 설계 과정 4800명 ▲웹디자인,전자상거래사 등 웹관련 전문가 과정 3200명 ▲증권분석사,투자상담사 등 기타 전문자격증 취득과정 2000명이다.
훈련과정은 ▲시스템 분석과 네트워크 프로그래머,데이터베이스 설계 과정 4800명 ▲웹디자인,전자상거래사 등 웹관련 전문가 과정 3200명 ▲증권분석사,투자상담사 등 기타 전문자격증 취득과정 2000명이다.
2002-01-1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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