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의 내부 개혁을 촉구하며 지난해 12월22일 사퇴서를 제출했던 진상규명위 비상임 위원 3명이사퇴 의사를 철회했다.
안병욱,백승헌,이석영 위원 등 3명은 지난 12일 오전 진상규명위 전체회의에 참석해 “사퇴서 반려 조치를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진상규명위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의문사 공소시효 배제와 조사권 강화 등 민간조사관들의 요구사항을 의문사특별법 개정안에 포함시킬 것인지를 놓고 논의했다.
이창구기자
안병욱,백승헌,이석영 위원 등 3명은 지난 12일 오전 진상규명위 전체회의에 참석해 “사퇴서 반려 조치를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진상규명위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의문사 공소시효 배제와 조사권 강화 등 민간조사관들의 요구사항을 의문사특별법 개정안에 포함시킬 것인지를 놓고 논의했다.
이창구기자
2002-01-1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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