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이탈주민 9명이 올들어 처음 국내에 입국했다.
국가정보원은 11일 북한 이탈주민 윤모씨(46·여) 등 9명이 제3국을 거쳐 입국,관계기관 합동으로 탈북 및 입국 경위 등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이들 주민은 함경도와 자강도에 거주하던 노동자·학생등으로 모두 생활고를 견디다 못해 탈북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영우기자 anselmus@
국가정보원은 11일 북한 이탈주민 윤모씨(46·여) 등 9명이 제3국을 거쳐 입국,관계기관 합동으로 탈북 및 입국 경위 등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이들 주민은 함경도와 자강도에 거주하던 노동자·학생등으로 모두 생활고를 견디다 못해 탈북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영우기자 anselmus@
2002-01-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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