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황성기특파원] 지난 해 일본의 상장기업 도산이 전후 최악인 14건에 부채총액은 2조8,806억엔에 달한 것으로 민간신용조사기관인 데이코쿠(帝國) 데이터뱅크의 조사 결과 8일 드러났다.
도산 업체별 부채액수를 보면 대형 슈퍼체인점인 ‘마이카루’가 1조3,881억엔으로 가장 많고 다이세이(大成)화재 4,131억엔,아오키(靑木)건설 3,900억엔 등이다.
데이코쿠 데이터뱅크측은 “불황이 심각한 상태에서 은행들이 대출대상 기업을 선별하는 추세가 강화됐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도산 업체별 부채액수를 보면 대형 슈퍼체인점인 ‘마이카루’가 1조3,881억엔으로 가장 많고 다이세이(大成)화재 4,131억엔,아오키(靑木)건설 3,900억엔 등이다.
데이코쿠 데이터뱅크측은 “불황이 심각한 상태에서 은행들이 대출대상 기업을 선별하는 추세가 강화됐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2002-01-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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