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서울올림픽 개막축전에서의 7살짜리 ‘굴렁쇠 소년’이‘귀신잡는 해병대원’이 됐다. 지난 88년 서울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흰색 반바지와 티셔츠 차림으로 굴렁쇠를굴렸던 윤태웅씨(21)는 경기대 체육학과 2학년을 마치고지난해말 해병대에 자원 입대, 해병대 교육단에서 교육을받고 있다.
이창구기자 window2@
이창구기자 window2@
2002-01-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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