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6일 국내 우수 IT(정보기술) 벤처기업의 미국 나스닥 상장을 지원하기 위해 3년동안 5,000만달러 규모의 가칭 ‘나스닥펀드’를 조성키로 했다.정통부는 나스닥펀드의 절반인 2,500만달러를 투자하고 나머지 자금을한국과 미국의 벤처캐피털 회사가 조성토록 할 방침이다.
2002-01-0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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