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센터서 광고인 신년하례회

프레스센터서 광고인 신년하례회

입력 2002-01-05 00:00
수정 2002-01-0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한국광고단체연합회(회장 전응덕)는 4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각계 인사 및 광고계 인사 40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02년 광고인 신년 교례회’를 가졌다.

이날 전응덕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어려웠던 광고환경속에서 용기를 잃지 않고 현업에 매진해준 광고인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면서 “지난해는 10%정도의 광고 감소세가 있었지만 올해는 광고산업이 보다 활발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전 회장은 이어 “2002년에는 광고회관의 건립이 본격적으로 추진되어 광고계의 버팀목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교례회에는 남궁진 문화관광부 장관,전만길 대한매일신보사 사장을 비롯 민병준 한국광고주협회장,이기흥 한국광고업협회장,김중배 문화방송 사장,장준봉 경향신문 사장,이제훈 중앙일보 사장,이심 한국잡지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송하기자 songha@

2002-01-05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이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