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행정자치부와 함께 공무원 신분증을 IC카드로 바꾸는 사업에 착수한다고 31일 밝혔다.
정통부는 민간 벤처기업은 특수칩이 내장된 IC카드 신분증을 사용해 PC보안·보수체계 관리 등 다양한 용도로 쓰고 있지만 공무원 신분증은 신분확인외 별다른 용도 없이 사용되고 있다며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박대출기자 dcpark@
정통부는 민간 벤처기업은 특수칩이 내장된 IC카드 신분증을 사용해 PC보안·보수체계 관리 등 다양한 용도로 쓰고 있지만 공무원 신분증은 신분확인외 별다른 용도 없이 사용되고 있다며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박대출기자 dcpark@
2002-01-01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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