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방배동 제일빌라 2층 301호가 다음달 2일 오전 10시 서울본원 경매8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대지 12평,건평 20평형이다.사건번호 ‘2001-20593’.지하철 7호선 이수역이 걸어서 7분 거리다.인근에 반포세무서,중앙시장,태평백화점 등이 있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1억3,0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이번 최저 입찰가는 1억400만원.
[안전성] 등기부상 권리관계는 경락대금을 완납하면 모두소멸된다.3명의 임차인이 있으나 모두 후순위로 배당 요구를 해 명도에 따른 어려움은 없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1억3,0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이번 최저 입찰가는 1억400만원.
[안전성] 등기부상 권리관계는 경락대금을 완납하면 모두소멸된다.3명의 임차인이 있으나 모두 후순위로 배당 요구를 해 명도에 따른 어려움은 없다.
2001-12-2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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