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투자신탁운용은 25일 조성상(趙星相) 사장이 제출한사표를 수리하고 26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신임사장을선출한다고 밝혔다.조 사장은 최근 연기금 펀드운용사 선정 탈락과 펀드수익률 부진 등 책임으로 이전부터 사퇴 의사를 밝혀왔으며 이번 아르헨티나 채권투자손실 우려를 계기로 사표가 수리된 것으로 알려졌다.
2001-12-2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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