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민족통일여성중앙협의회(총재 고정명) 창립 11돌 기념 행사가 22일 서울 중구 코리아하우스에서 탈북자와 탈북동포 후원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대한매일이 협찬한 이날 행사는 이산가족의 건강과 여성탈북 동포의 가정관리를 주제로 한 통일포럼과 통일음악회,탈북동포 초청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세미나에 이어 열린 음악회에는 원로국악인 김진진씨가특별출연한 가운데 손화자 교수의 경기민요,조용숙 교수의 화관무 공연에 이어 탈북동포 가수와 시인의 노래공연과시낭송,합창이 열렸다.
김성호기자 kimus@
대한매일이 협찬한 이날 행사는 이산가족의 건강과 여성탈북 동포의 가정관리를 주제로 한 통일포럼과 통일음악회,탈북동포 초청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세미나에 이어 열린 음악회에는 원로국악인 김진진씨가특별출연한 가운데 손화자 교수의 경기민요,조용숙 교수의 화관무 공연에 이어 탈북동포 가수와 시인의 노래공연과시낭송,합창이 열렸다.
김성호기자 kimus@
2001-12-24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