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등록기업의 평균 사외이사 수가 1.5명으로 나타났다.
코스닥증권시장은 19일 코스닥 등록기업 635개(9월1일 이후 신규 등록 57개사 제외)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42개사(22.4%)가 사외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이들 기업의사외이사 수는 평균 1.56명으로 이사회의 비중은 28%에 달했다.
코스닥증권시장 관계자는 “자산총액이 1,000억원 미만인 벤처기업으로 사외이사 선임의무가 면제된 280개사중 48개사(17.1%)가 사외이사를 선임해 자발적인 지배구조 개선의지를 보여줬다”고 말했다.
사외이사 선임의무가 있는 코스닥 기업이 미선임할 경우투자유의종목으로 지정되고 다음해에 등록이 취소된다.
문소영기자 symun@
코스닥증권시장은 19일 코스닥 등록기업 635개(9월1일 이후 신규 등록 57개사 제외)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42개사(22.4%)가 사외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이들 기업의사외이사 수는 평균 1.56명으로 이사회의 비중은 28%에 달했다.
코스닥증권시장 관계자는 “자산총액이 1,000억원 미만인 벤처기업으로 사외이사 선임의무가 면제된 280개사중 48개사(17.1%)가 사외이사를 선임해 자발적인 지배구조 개선의지를 보여줬다”고 말했다.
사외이사 선임의무가 있는 코스닥 기업이 미선임할 경우투자유의종목으로 지정되고 다음해에 등록이 취소된다.
문소영기자 symun@
2001-12-2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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