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1일 목동·노원구 일대 아파트단지 난방 공급업체로 이달말로 계약이 끝나는 서울에너지 대신 서울시 투자기관인 도시개발공사를 선정했다.
이에 따라 난방 중단이 우려됐던 이 일대 아파트 19만가구의 난방이 정상 공급되게 됐다.
이에 따라 난방 중단이 우려됐던 이 일대 아파트 19만가구의 난방이 정상 공급되게 됐다.
2001-12-12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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