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호사협회(회장 鄭在憲)는 5일 지난해 G&G그룹 이용호 회장이 긴급체포될 당시 선임계를 내지 않은 채 1억원을 받고 ‘전화 변론’을 한 전 법무장관 김태정(金泰政)변호사와 이경룡(李炅龍) 변호사를 징계위원회에 회부했다.
변협은 조만간 징계위를 개최,김 변호사 등에 대한 징계수위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동미기자
변협은 조만간 징계위를 개최,김 변호사 등에 대한 징계수위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동미기자
2001-12-06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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