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당 지원금 34% 확대

경로당 지원금 34% 확대

입력 2001-11-21 00:00
수정 2001-11-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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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에 대한 서울시의 지원금 규모가 내년에 확대된다.

서울시는 내년에 시내 2,474개 경로당에 운영비와 난방비로 1곳당 평균 194만3,000원씩 모두 48억700만원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2,116곳 30억6천500만원(1곳당 144만8,000원)을 지원한 올해보다 지원 대상은 16.9%,평균 지원금은 34.2% 각각 늘어난 규모이다.

이에 따라 각 경로당이 내년에 받는 평균 지원금은 운영비의 경우 월평균 22만원대에서 25만5,100원으로 난방비는 연간 50만∼52만원에서 60만3,600원으로 각각 늘어나게된다.

황인구 서울시의원 “AI·에듀테크, 교육현장 바꿀 핵심 동력”… 미래교육박람회 시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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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진기자

2001-11-2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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