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는 19일 오후 서울복음교회에서 제50회 총회를 열고 차기 회장에 윤기열(尹基烈·59) 기독교 대한복음교회 총회장,차기 총무에 백도웅(白道雄·58) 목사를 각각 선출했다.
신임 윤 회장은 한성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77년 기독교대한복음교회 목사 안수 후 청산교회,금마교회 담임목사를 거쳐 92년부터 부산 남천중앙교회에서 시무해 왔다.신임 백 총무는 78년 예수교장로회 평양노회 소속 영주교회에서 목사안수 후 20여년간 목회 활동을 해오다 지난 97년 11월 KNCC부총무 겸 선교훈련원 원장을 맡았다.현재 사단법인 민족통일복음화운동본부 사무총장,한국기독교 사형폐지운동연합회사무총장 등을 겸하고 있다.
신임 윤 회장은 한성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77년 기독교대한복음교회 목사 안수 후 청산교회,금마교회 담임목사를 거쳐 92년부터 부산 남천중앙교회에서 시무해 왔다.신임 백 총무는 78년 예수교장로회 평양노회 소속 영주교회에서 목사안수 후 20여년간 목회 활동을 해오다 지난 97년 11월 KNCC부총무 겸 선교훈련원 원장을 맡았다.현재 사단법인 민족통일복음화운동본부 사무총장,한국기독교 사형폐지운동연합회사무총장 등을 겸하고 있다.
2001-11-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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