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 조계종 중앙신도회는 최근 서울 조계사 문화교육관에서 대의원 총회를 열고 제3기 회장으로 현 백창기(69) 회장을 재선출했다.
한양여고 교사와 ㈜한양개발 상무이사를 역임하고 대도개발 대표로 재직중인 백회장은 지리산살리기 댐 백지화 불교연대 공동대표,한국불교 역사문화기념관 건립추진위원회 부위원장,비폭력문화 정착을 위한 추진위원회 상임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한양여고 교사와 ㈜한양개발 상무이사를 역임하고 대도개발 대표로 재직중인 백회장은 지리산살리기 댐 백지화 불교연대 공동대표,한국불교 역사문화기념관 건립추진위원회 부위원장,비폭력문화 정착을 위한 추진위원회 상임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2001-11-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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