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공업협회는 국회와 정부가 개정을 추진중인 특별소비세법안을 조속히 처리해달라고 16일 국회 재경위와여야 정당,재경부,산자부 등에 건의했다.
협회는 건의서에서 “특소세 인하방침이 알려진 뒤 소비자들이 세법 개정 이후로 자동차 구매를 미루면서 계약 해지와 출고된 승용차의 반납 요구까지 쇄도,영업망이 마비된 상태”라고 말했다.
협회는 건의서에서 “특소세 인하방침이 알려진 뒤 소비자들이 세법 개정 이후로 자동차 구매를 미루면서 계약 해지와 출고된 승용차의 반납 요구까지 쇄도,영업망이 마비된 상태”라고 말했다.
2001-11-1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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