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에서 내년부터 발행하는 공채 금리가 6%에서 4%로 인하되는 등 지역개발기금 운영방식이 변경된다.
강원도는 12일 유통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내년부터 공채발행 금리를 현행 복리 6%에서 4%로 인하하고 융자금리를 6.5∼7.5%에서 4.5∼5.5%로 낮추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공채소화 대상을 8개분야에서 ▲자동차 관련 사업에 따른 면허 ▲국·공유지 매각 및 임대 ▲도로점용 허가 ▲토지 형질변경 허가 등 4개 분야를 제외하는 등 행정절차를 대폭 줄여 민원 편의를 돕기로 했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
강원도는 12일 유통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내년부터 공채발행 금리를 현행 복리 6%에서 4%로 인하하고 융자금리를 6.5∼7.5%에서 4.5∼5.5%로 낮추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공채소화 대상을 8개분야에서 ▲자동차 관련 사업에 따른 면허 ▲국·공유지 매각 및 임대 ▲도로점용 허가 ▲토지 형질변경 허가 등 4개 분야를 제외하는 등 행정절차를 대폭 줄여 민원 편의를 돕기로 했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
2001-11-1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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