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구도심인 동구 지역의 지하수 오염이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다.
11일 대전대 정찬호 교수가 대전환경기술개발센터에 제출한 ‘대전시 민방위 비상용 지하수에 대한 수질특성도 작성 및 수질개선방법’에 따르면 지난해 249개소의 민방위 비상용 지하수를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부적합률이 36.5%에 이른다.
특히 부적합률은 동구 지역이 56.1%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대덕구 36.1%,중구 33.3%,유성구 31.9%,서구 30% 순이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
11일 대전대 정찬호 교수가 대전환경기술개발센터에 제출한 ‘대전시 민방위 비상용 지하수에 대한 수질특성도 작성 및 수질개선방법’에 따르면 지난해 249개소의 민방위 비상용 지하수를 대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부적합률이 36.5%에 이른다.
특히 부적합률은 동구 지역이 56.1%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대덕구 36.1%,중구 33.3%,유성구 31.9%,서구 30% 순이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
2001-11-12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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