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합] 버나드 B.커릭(46) 뉴욕시 경찰국장이 자신의 어머니가 매춘부였던 사실을 담은 자서전을 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월드트레이드센터 테러참사 이후 현장수습과 치안유지 등으로 뉴욕시민들로부터 존경과 신망을 받고있는 커릭 국장은 자서전에서 자신이 어렸을 적 사망한 어머니가 매춘부였던 사실을 최근 알게 되었다고 밝혔다.또 과거 자신이걸핏하면 싸움만 하는 고교 중퇴생에서 경찰 최고직에 오르게 된 과정을 소개하기도 했다.
월드트레이드센터 테러참사 이후 현장수습과 치안유지 등으로 뉴욕시민들로부터 존경과 신망을 받고있는 커릭 국장은 자서전에서 자신이 어렸을 적 사망한 어머니가 매춘부였던 사실을 최근 알게 되었다고 밝혔다.또 과거 자신이걸핏하면 싸움만 하는 고교 중퇴생에서 경찰 최고직에 오르게 된 과정을 소개하기도 했다.
2001-11-1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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