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9일 제3차 반부패세계포럼과 제11차 반부패국제회의가 2003년 서울에서 열리기로 결정됨에 따라 ‘반부패세계회의 준비기획단’을 발족시켰다.
법무부는 이 행사에 각국 정상과 장관 등 정부 대표,국제기구 관계자,학자 등 2,000명 이상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준비기획단의 활동이 궤도에 오르면 민간과 협력해 대회준비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조태성기자 cho1904@
법무부는 이 행사에 각국 정상과 장관 등 정부 대표,국제기구 관계자,학자 등 2,000명 이상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준비기획단의 활동이 궤도에 오르면 민간과 협력해 대회준비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조태성기자 cho1904@
2001-11-10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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