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은 9일 부실자산 처리를 전담할 AMC(자산관리회사) 사장에 남헌일(南憲日) 전 광주은행 부행장을 선임했다. 부사장에는 한빛은행 김영수(金榮洙) 상무가 내정됐다.
AMC의 자본금은 100억원이다.
금융감독위원회로부터 설립인가를 받은 뒤 12일3일 우리금융 자회사로 편입되며,12월21일 정식 출범한다.
AMC의 자본금은 100억원이다.
금융감독위원회로부터 설립인가를 받은 뒤 12일3일 우리금융 자회사로 편입되며,12월21일 정식 출범한다.
2001-11-1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