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예결특위(위원장 金判吉)는 오는 15일부터 사흘동안 제주도에서 특위 특별세미나를 갖는다. 32명의 특위 위원 전원이 참석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올 정기회에상정될 서울시 예산안 심사 원칙과 심의 기준 등을 중점논의하게 된다. 특위 관계자는 “공평무사하고 철저한 예산안 심의를 위해 전 특위위원이 참석해 세미나를 갖는다”고 말했다.
2001-11-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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