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이프(대표 康賢斗)는 1일 오전 9시 서울 목동 방송송출센터에서 디지털위성방송 첫 전파를 송출한다.
디지털위성방송 송출 시스템은 방송용 중계기당 10채널,통신용 중계기당 12채널 수용하는 최첨단 압축 다중화 기술 장비를 기반으로 했으며 다량의 컨텐츠관리 및 프로그램,광고 등의 자동송출이 가능하다.
디지털위성방송 송출 시스템은 방송용 중계기당 10채널,통신용 중계기당 12채널 수용하는 최첨단 압축 다중화 기술 장비를 기반으로 했으며 다량의 컨텐츠관리 및 프로그램,광고 등의 자동송출이 가능하다.
2001-11-0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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