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5 강릉 보궐선거에서 국회에 재진입한 한나라당 최돈웅(崔燉雄·66) 당선자는 “한나라당과 저 자신의 명예를 회복했고 내년 정권교체를 향한 초석을 마련했다”고말했다.
■당선소감은. 올바른 결정으로 한나라당과 저의 명예를 회복시켜주신강릉시민들에게 감사한다. 이번 선거는 강릉시민의 자존심을 되찾는 의미가 있다.
■이번 선거의 의미는.
무능하고 부패한 김대중 정권을 심판한 것이고 ‘민심은천심’임을 보여준 것이다. 내년 정권교체를 향한 초석을다지게 됐다고 생각한다.
■선거법을 교묘하게 이용했다는 지적에 대해. 집권당이 너무 올바르지 않게 선거법을 적용했다. 선거기간에 현정권에 대한 감정의 골이 깊게 파였다.
■선거운동과정에서 역점을 둔 부분은.
현정권에 대한 심판과 함께 말만 앞세우는 말꾼이 아니라진정으로 지역을 위해 큰 일을 할 수 있는 큰일꾼을 뽑는선거임을 강조했고 이에 강릉시민들이 공감했다고 본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
■당선소감은. 올바른 결정으로 한나라당과 저의 명예를 회복시켜주신강릉시민들에게 감사한다. 이번 선거는 강릉시민의 자존심을 되찾는 의미가 있다.
■이번 선거의 의미는.
무능하고 부패한 김대중 정권을 심판한 것이고 ‘민심은천심’임을 보여준 것이다. 내년 정권교체를 향한 초석을다지게 됐다고 생각한다.
■선거법을 교묘하게 이용했다는 지적에 대해. 집권당이 너무 올바르지 않게 선거법을 적용했다. 선거기간에 현정권에 대한 감정의 골이 깊게 파였다.
■선거운동과정에서 역점을 둔 부분은.
현정권에 대한 심판과 함께 말만 앞세우는 말꾼이 아니라진정으로 지역을 위해 큰 일을 할 수 있는 큰일꾼을 뽑는선거임을 강조했고 이에 강릉시민들이 공감했다고 본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
2001-10-26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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