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시민의 날을 맞아 일요일인 오는 28일 과천 서울대공원과 능동 어린이대공원,운니동 운현궁,현저동 서대문형무소역사관,암사동 선사유적지를 무료 개방한다.
하지만 입장객이 놀이시설과 동물공연장 등 시설을 이용할경우에는 요금을 내야 한다.
하지만 입장객이 놀이시설과 동물공연장 등 시설을 이용할경우에는 요금을 내야 한다.
2001-10-25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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