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23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의용소방대원,방화관리자,위험물 안전관리자,소방관계인 등 3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의용소방상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33년 동안 의용소방대원으로 재직하며화재예방과 진압,인명구조 활동을 해온 전라남도 담양 소방서 담양읍 의용소방대 정광수 대장(65)과 충북 한국도자기㈜ 방화관리자 이영희씨(53) 등 2명이 대상을 받고 의용소방대원 15명과 방화관리자 15명이 본상을 수상했다.
[bl]김영중기자 jeunesse@
이날 시상식에서는 33년 동안 의용소방대원으로 재직하며화재예방과 진압,인명구조 활동을 해온 전라남도 담양 소방서 담양읍 의용소방대 정광수 대장(65)과 충북 한국도자기㈜ 방화관리자 이영희씨(53) 등 2명이 대상을 받고 의용소방대원 15명과 방화관리자 15명이 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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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0-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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