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생화학 테러에 대비,오는 25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를 집중 교육기간으로 설정하고 전국민들을 대상으로 교육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대상은 중앙부처,지방자치단체,공공단체,학교,기업체 등이며 탄저병 등 생화학 테러가 발생할 경우 대처요령과 방독면 등 방호장비의 사용요령 등을 교육시킬 계획이다.
대상은 중앙부처,지방자치단체,공공단체,학교,기업체 등이며 탄저병 등 생화학 테러가 발생할 경우 대처요령과 방독면 등 방호장비의 사용요령 등을 교육시킬 계획이다.
2001-10-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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