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은 21일 ‘이용호 게이트’ 실명 공개 파문과 관련,민주당 김홍일(金弘一) 의원과 민주당이 한나라당 안경률(安炅律)·유성근(兪成根) 의원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고발한 사건을 형사10부(부장 孔聖國)에 배당,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박홍환기자 stingeer@
박홍환기자 stingeer@
2001-10-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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