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서 테러희생자 돕기 콘서트 잇따라

美서 테러희생자 돕기 콘서트 잇따라

입력 2001-10-18 00:00
수정 2001-10-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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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싱턴·뉴욕 AP AFP 연합] 폴 매카트니,데이비드 보위,마이클 잭슨,엔싱크 등 세계적인 팝가수들이 지난 9.11 테러 희생자를 위한 기금 조성을 위해 이번 주말 3건의 자선콘서트를 열계획이다.

남성 5인조 팝그룹 엔싱크의 랜스 배스는 “결코 한 무대에 같이 서리라고 생각되지 않았던 사람들과 처음으로 한무대에 서게 됐다”고 말했다.엔싱크,마이클 잭슨,머라이어 캐리,데스티니스 차일드 등은 21일 워싱턴 RFK스타디움에서 장장 8시간에 걸친 마라톤 콘서트를 가질 예정이며,이미 전석이 매진돼 200만달러가 모금됐다.

또 매카트니,보위,엘튼 존,빌리 조엘 등은 20일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5시간동안 공연할 계획이며,사라 에반스,맥그로 등 컨트리가수들은 21일 내슈빌의 게이로드센터에서 2시간 30분간 콘서트를 열 계획이다.

2001-10-1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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