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반도체의 일부 생산라인을 인수하기 위해 2개 이상의 중국기업이 이르면 다음주에 방한할 것으로 12일 알려졌다.
방한할 기업은 중국 반도체 회사인 쇼유강(SHOUGANG)그룹등인 것으로 전해졌다.
하이닉스 관계자는 “늦어도 이달안에 2곳 이상의 중국 기업이 한국에 와서 설비시설 등을 둘러볼 예정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김성수기자
방한할 기업은 중국 반도체 회사인 쇼유강(SHOUGANG)그룹등인 것으로 전해졌다.
하이닉스 관계자는 “늦어도 이달안에 2곳 이상의 중국 기업이 한국에 와서 설비시설 등을 둘러볼 예정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김성수기자
2001-10-1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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