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건강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명한 안정남(安正男) 전 건설교통부장관의 사표를수리하고 후임에 임인택(林寅澤) 전 교통부장관을 임명했다.
오홍근(吳弘根) 청와대 대변인은 “임 신임 장관은 정통행정관료 출신으로 교통행정에 대한 식견이 풍부하고 업무추진력과 포용력을 겸비,건설교통 행정을 원만하게 이끌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발탁배경을 설명했다.
■임 장관 프로필▲전남 순천(61)▲서울법대▲고시행정과13회▲상공부기획관리실장·제2차관보▲공업진흥청장▲상공부차관▲교통부장관▲금호생명 상임고문▲한국항공우주산업사장오풍연기자 poongynn@
오홍근(吳弘根) 청와대 대변인은 “임 신임 장관은 정통행정관료 출신으로 교통행정에 대한 식견이 풍부하고 업무추진력과 포용력을 겸비,건설교통 행정을 원만하게 이끌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발탁배경을 설명했다.
■임 장관 프로필▲전남 순천(61)▲서울법대▲고시행정과13회▲상공부기획관리실장·제2차관보▲공업진흥청장▲상공부차관▲교통부장관▲금호생명 상임고문▲한국항공우주산업사장오풍연기자 poongynn@
2001-10-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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