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42개 사립 전문대 가운데 79개교에서 이사장 및 이사의 친·인척 182명이 법인이나 학교에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교육위의 민주당 설훈(薛勳)의원은 27일 ‘지식정보화 시대와 사립 전문대의 현실’이라는 정책자료집을 통해이같이 밝혔다.
자료집에 따르면 전문대나 법인에 근무중인 이사장 및 이사의 친·인척은 학장 35명과 부학장 8명,교수 42명,교직원 33명,법인 이사 54명,법인 직원 10명 등이다.
박홍기기자 hkpark@
국회 교육위의 민주당 설훈(薛勳)의원은 27일 ‘지식정보화 시대와 사립 전문대의 현실’이라는 정책자료집을 통해이같이 밝혔다.
자료집에 따르면 전문대나 법인에 근무중인 이사장 및 이사의 친·인척은 학장 35명과 부학장 8명,교수 42명,교직원 33명,법인 이사 54명,법인 직원 10명 등이다.
박홍기기자 hkpark@
2001-09-2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