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21일 오후 청와대에서 알리 빈 이브라힘 알 나이미 사우디아라비아 석유광물부장관을 접견하고 국제유가 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김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미국 테러사건의 여파로 중동지역의 평화와 안전이 영향을 받지 않도록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큰 역할을 해달라”면서 “국제유가 안정을 위해서도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김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미국 테러사건의 여파로 중동지역의 평화와 안전이 영향을 받지 않도록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큰 역할을 해달라”면서 “국제유가 안정을 위해서도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1-09-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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