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20일 제36회 공인회계사 2차 시험 결과 응시자 2,827명 가운데 35.9%인 1,014명이 합격했다고 발표했다.
전체 수석은 서원일(23·서울대 경영4)씨,여성 수석은 조희선(24·이화여대 문헌정보학과 졸)씨가 차지했다.
최연소 합격자는 소광문(20·고려대 경영1)씨,최고령 합격자는 홍덕조(47·영남대 경영대학원졸)씨다.
여성 합격자는 16.3%인 165명이다.
금감원은 해마다 1,000명 이상 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현갑기자 eagleduo@
전체 수석은 서원일(23·서울대 경영4)씨,여성 수석은 조희선(24·이화여대 문헌정보학과 졸)씨가 차지했다.
최연소 합격자는 소광문(20·고려대 경영1)씨,최고령 합격자는 홍덕조(47·영남대 경영대학원졸)씨다.
여성 합격자는 16.3%인 165명이다.
금감원은 해마다 1,000명 이상 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현갑기자 eagleduo@
2001-09-21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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