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의 대관령지역 풍력발전단지 조성사업이 가속화되고있다.
강원도는 14일 지난 7월 대관령지역 풍력발전단지 건설사업에 대해 강원도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독일 라마이어인터내셔널과 국내 유니슨산업㈜이 15일 평창군 도암면 횡계리에 ‘강원풍력발전주식회사’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강원풍력발전은 1억달러를 투자해 내년부터 대관령지구에총 80여기의 풍력발전기를 설치,10만㎾ 용량의 풍력발전단지를 건설하는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도는 오는 2004년까지 영동고속도로 대관령휴게소 인근의 터 4만1천㎡에 국비 22억원과 지방비 57억원 등 총 129억원을 들여 풍력발전실증연구단지를 조성할 방침이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
강원도는 14일 지난 7월 대관령지역 풍력발전단지 건설사업에 대해 강원도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독일 라마이어인터내셔널과 국내 유니슨산업㈜이 15일 평창군 도암면 횡계리에 ‘강원풍력발전주식회사’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강원풍력발전은 1억달러를 투자해 내년부터 대관령지구에총 80여기의 풍력발전기를 설치,10만㎾ 용량의 풍력발전단지를 건설하는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도는 오는 2004년까지 영동고속도로 대관령휴게소 인근의 터 4만1천㎡에 국비 22억원과 지방비 57억원 등 총 129억원을 들여 풍력발전실증연구단지를 조성할 방침이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
2001-09-15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