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국내기업 최초의 해외 생산기지인 미국 헌츠빌법인의 설립 2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헌츠빌 법인은 81년 자본금 450만달러 규모로 설립된 뒤최근 5년간 사업규모는 6배,수익성은 9배 늘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2001-09-1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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