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 불교,성균관,원불교,천도교,천주교,한국민족종교협의회 등 7대 종단은 31일 오전 서울 세실레스토랑에서종단 수장회의에 이어 기자회견을 갖고 임동원(林東源) 통일부 장관 해임 반대 입장을 거듭 밝힐 예정이다.종단은이어 한나라당과 자민련을 각각 방문해 임 장관 해임 요구반대 입장을 전달할 계획이다.
홍원상기자 wshong@
홍원상기자 wshong@
2001-08-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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