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식량계획(WFP)은 올해 북한을 위한 긴급 식량지원 예산으로 3억 1,400만달러(4,082억원)를 책정했다고 캐서린버티니 WFP 사무국장이 28일 밝혔다.
버티니 국장은 이날 WFP 방콕사무소 개소식에 참석,아시아에서는 올해 북한과 인도네시아가 WFP의 긴급 식량지원혜택을 받는 주요 국가가 될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버티니 국장은 북한은 80만t의 식량을 지원받아 인구의 3분의 1인 800만명에게 분배할 것이라고 말했다.WFP의 올해총예산은 17억달러라고 덧붙였다.
방콕 DPA 연합
버티니 국장은 이날 WFP 방콕사무소 개소식에 참석,아시아에서는 올해 북한과 인도네시아가 WFP의 긴급 식량지원혜택을 받는 주요 국가가 될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버티니 국장은 북한은 80만t의 식량을 지원받아 인구의 3분의 1인 800만명에게 분배할 것이라고 말했다.WFP의 올해총예산은 17억달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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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8-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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