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쩌민(江澤民)중국 국가주석은 17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갖고 우호협력 증진방안을 논의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오는 10월 상하이에서 열리는 아·태경제협력체(APEC) 정상회담에서 다시 만나게 될 두 지도자는 이날 양국간 우호협력 증진방안과 함께 국제적인 공동 관심사도 논의했다고신화통신은 전했다. 통신은 그러나 두 정상간 구체적인 대화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베이징 김규환특파원
오는 10월 상하이에서 열리는 아·태경제협력체(APEC) 정상회담에서 다시 만나게 될 두 지도자는 이날 양국간 우호협력 증진방안과 함께 국제적인 공동 관심사도 논의했다고신화통신은 전했다. 통신은 그러나 두 정상간 구체적인 대화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베이징 김규환특파원
2001-08-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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