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연예제작자협회(연제협)가 MBC의 연예프로에 출연을재개키로 했다.이로써 지난달 7일부터 연제협 소속 가수 등이 출연하지 않아,파행 운영돼 온 MBC의 연예프로가 정상을 찾게 됐다.
연제협은 14일 서울 63빌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달 7일부터 계속된 MBC 출연거부를 철회한다”면서 “오는 25일 MBC의 ‘TV속의 TV’를 통해 지난 6월 17일 방영된 ‘시사매거진 2580-연예인 대 매니저 한·일 비교’편에 대한연제협의 의견을 방송하기로 MBC와 합의했다”고 말했다.
이송하기자 songha@
연제협은 14일 서울 63빌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달 7일부터 계속된 MBC 출연거부를 철회한다”면서 “오는 25일 MBC의 ‘TV속의 TV’를 통해 지난 6월 17일 방영된 ‘시사매거진 2580-연예인 대 매니저 한·일 비교’편에 대한연제협의 의견을 방송하기로 MBC와 합의했다”고 말했다.
이송하기자 songha@
2001-08-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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