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연합] 한국이 23.5%의 지분을 갖고 참여하고 있는베트남 남부 바리아붕타우 15-1광구 유전의 매장량이 4억2,000만배럴로 추산되고 있다.
베트남 국영석유회사인 페트로베트남과 한국의 석유공사SK,미국의 코노코 등이 공동으로 참여하여 설립한 쿠롱은13일 밤 하노이 대우호텔에서 15-1광구 유전의 상업성 선포식을 갖고 이 유전의 원유 매장량이 4억2,000만배럴이라고 공표했다.
베트남 국영석유회사인 페트로베트남과 한국의 석유공사SK,미국의 코노코 등이 공동으로 참여하여 설립한 쿠롱은13일 밤 하노이 대우호텔에서 15-1광구 유전의 상업성 선포식을 갖고 이 유전의 원유 매장량이 4억2,000만배럴이라고 공표했다.
2001-08-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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