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국내 자동차업계가 희색이 만면이다.세계 경기침체와국내 경제불안에도 불구하고 수출호조로 장사가 잘 되고 있기 때문이다.현대·기아자동차의 상반기 순이익이 1조원에이르는 등 현대차그룹은 ‘재계 서열4위’의 기반을 탄탄히다졌다.
●현대차=상반기에 영업이익이 1조1,096억원,경상이익 7,918억원으로,지난 한해 동안의 영업이익(1조3,133억원)및 경상이익(8,963억원)과 맞먹는 성적을 올렸다.당기순이익은 6,105억원이었다.
●기아차=영업이익 2,412억원,경상이익 1,646억원,당기순이익 3,421억원의 경영실적을 냈다.상반기에 지난 한해동안의순이익(3,307억원)을 이미 달성했다.
●대우자동차=지난 4월 67억원,5월 135억원,6월 17억여원 등 3개월째 영업이익을 낸 데 이어 7월에도 흑자가 예상된다.
●쌍용자동차=지프형 승용차의 효시랄 수 있는 ‘코란도 패밀리’가 출시된 92년 이후 10년만에 처음 반기별 경상이익을 낸 것으로 집계됐다.매출이 1조7,000억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주병철기자 bcjoo@
●현대차=상반기에 영업이익이 1조1,096억원,경상이익 7,918억원으로,지난 한해 동안의 영업이익(1조3,133억원)및 경상이익(8,963억원)과 맞먹는 성적을 올렸다.당기순이익은 6,105억원이었다.
●기아차=영업이익 2,412억원,경상이익 1,646억원,당기순이익 3,421억원의 경영실적을 냈다.상반기에 지난 한해동안의순이익(3,307억원)을 이미 달성했다.
●대우자동차=지난 4월 67억원,5월 135억원,6월 17억여원 등 3개월째 영업이익을 낸 데 이어 7월에도 흑자가 예상된다.
●쌍용자동차=지프형 승용차의 효시랄 수 있는 ‘코란도 패밀리’가 출시된 92년 이후 10년만에 처음 반기별 경상이익을 낸 것으로 집계됐다.매출이 1조7,000억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주병철기자 bcjoo@
2001-08-0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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