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음료를 절반값에 산다.
전자상거래업체 옥션(www.auction.co.kr)은 내달 6일까지 36종의 인기 청량음료를 최고 50% 싸게 파는 특가전을 연다.단 30∼70개 단위로 구입해야 한다.
롯데칠성의 주력상품인 ‘이프로’(245ml)는 60캔 단위로 3만6,000원인 시중가보다 40% 싼 2만3,900원에,‘실론티’(245ml)는 60캔이 2만3,800원이다.
동아오츠카의‘포카리스웨트’와 ‘데미소다 애플’은 60캔(245ml)이 35% 가 시중가보다 싸다. 주현진기자 jhj@
전자상거래업체 옥션(www.auction.co.kr)은 내달 6일까지 36종의 인기 청량음료를 최고 50% 싸게 파는 특가전을 연다.단 30∼70개 단위로 구입해야 한다.
롯데칠성의 주력상품인 ‘이프로’(245ml)는 60캔 단위로 3만6,000원인 시중가보다 40% 싼 2만3,900원에,‘실론티’(245ml)는 60캔이 2만3,800원이다.
동아오츠카의‘포카리스웨트’와 ‘데미소다 애플’은 60캔(245ml)이 35% 가 시중가보다 싸다. 주현진기자 jhj@
2001-07-2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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