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궁금증 한눈에 ‘쏙’

서울의 궁금증 한눈에 ‘쏙’

입력 2001-07-20 00:00
수정 2001-07-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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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있는 터널은 총 몇개나 될까” 서울시는 19일 서울에 관한 시민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는 ‘알면 좋은 시정상식 100’이란 책자 5,000부를 발간,배포했다. 80쪽 분량의 책자에는 환경,교통,문화 등 13개 분야의 상식적인 궁금증 100가지가 쉽고 간결하게 설명돼 있다. 책자에 따르면 ‘서울시’란 명칭은 1945년 처음사용됐고 46년 서울특별자유시로 불리다 49년부터 현재의서울특별시로 바뀌었다.그 이전에는 통일신라때의 한산주,고려초기 남경,고려말기 한양을 거쳐 조선시대 한성부로불렸다.

또 한강의 다리와 터널은 각 24개이며 여의도 면적은 8.4㎢,서울타워의 높이는 479.7m,서울 월드컵경기장의 좌석수는 6만4,677석으로 아시아 최대규모다.

문의 731-6241.

김용일 서울시의원, 2026년 서대문구 신년인사회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15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2026 서대문구 신년인사회 및 신년음악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을 비롯해 주민과 직능단체 대표, 지역 소상공인, 각계 인사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오 시장은 “내부순환로, 북부간선도로를 지하화하는 ‘강북횡단 지하고속도로’를 비롯해 서부선 경전철, 서대문구 56개 구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재개발·재건축도 하루빨리 착공할 수 있도록 더 착실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형 키즈카페, 서울런, 손목닥터9988 등 서울시민 삶을 더 빛나게 할 정책을 비롯해 강북 지역에 투자를 집중하는 ‘다시 강북전성시대’로 서대문구 전성시대도 함께 열기 위해 열심히 뛰겠다”라고 밝혔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또한 “서부선 경전철 사업이 올해 말에 착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강북횡단선을 포함 2033년 내부순환도로를 철거하고 지하고속도로를 만들어 편리한 교통 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서대문구 선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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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구기자 yidonggu@

2001-07-20 3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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