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에는 결식아동이 없습니다’ 성북구(구청장 陳英浩)는 가정 결손이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끼니를 굶는 결식아동에 대해 1일 3끼를 모두 지원하기로 했다.
결식아동의 경우 학기중에는 학교에서 무상으로 점심을 제공받고 있으나 방학중에는 급식이 중단돼 끼니 해결이 어렵기 때문이다.
성북구에선 이에 따라 미취학 아동 5명을 비롯,초등학생 53명,중학생 20명,고등학생 9명 등 모두 87명에 대해 방학중에 관할 동사무소를 통해 1일 3끼를 제공하기로 했다.
본인의 희망에 따라 주거지에서 가까운 음식점을 이용하게 하거나 도시락,단체급식소,주·부식 지원 등의 형식으로지원된다.
성북구 관계자는 “주변에 가정형편이 아려워 끼니를 거르는 학생이 있는지를 살펴 구청 가정복지과(920-3490)나 거주지 동사무소로 연락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심재억기자 jeshim@
결식아동의 경우 학기중에는 학교에서 무상으로 점심을 제공받고 있으나 방학중에는 급식이 중단돼 끼니 해결이 어렵기 때문이다.
성북구에선 이에 따라 미취학 아동 5명을 비롯,초등학생 53명,중학생 20명,고등학생 9명 등 모두 87명에 대해 방학중에 관할 동사무소를 통해 1일 3끼를 제공하기로 했다.
본인의 희망에 따라 주거지에서 가까운 음식점을 이용하게 하거나 도시락,단체급식소,주·부식 지원 등의 형식으로지원된다.
성북구 관계자는 “주변에 가정형편이 아려워 끼니를 거르는 학생이 있는지를 살펴 구청 가정복지과(920-3490)나 거주지 동사무소로 연락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심재억기자 jeshim@
2001-07-18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