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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탈루 혐의로 추징예정세액을 통보받은 중앙언론사 23곳 가운데 16곳이 과세전 적부심사 청구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안정남(安正男) 국세청장은 16일 한나라당 언론자유수호비상대책특위(위원장 朴寬用) 위원 21명이 국세청을 방문한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박선화기자 pshnoq@
2001-07-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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