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연합] 북한 허종(許鐘) 순회대사가 프랑스와의 관계개선을 위해 파리를 방문할 예정이다.
허 대사는 14,15일경 파리에 도착,16일 프랑스 외무부 도미니크 지라르 아주국장과 면담및 오찬을 가진 후 18,19일경 파리를 떠날 것으로 알려졌다.허 대사는 지라르 국장을만난 자리에서 양측 관계 개선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 허 대사는 또 알스톰 등 프랑스 업체 방문을 희망하고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유럽연합(EU) 15개 회원국중 프랑스와 아일랜드 만이 북한과 미수교 상태이다.
허 대사는 14,15일경 파리에 도착,16일 프랑스 외무부 도미니크 지라르 아주국장과 면담및 오찬을 가진 후 18,19일경 파리를 떠날 것으로 알려졌다.허 대사는 지라르 국장을만난 자리에서 양측 관계 개선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 허 대사는 또 알스톰 등 프랑스 업체 방문을 희망하고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유럽연합(EU) 15개 회원국중 프랑스와 아일랜드 만이 북한과 미수교 상태이다.
2001-07-1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