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관광사업이 법정 싸움으로 비화됐다.
한나라당 김덕룡(金德龍)의원 등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소속 한나라당 의원 10명은 10일 “금강산 관광사업에 한국관광공사가 참가해 남북협력기금 900억원을 대출받아가는 것은 부당하다”며 통일부장관을 상대로 남북협력기금 대출승인처분 취소 청구소송과 남북협력기금 집행정지 가처분신청을 서울행정법원에 냈다.
조태성기자 cho1904@
한나라당 김덕룡(金德龍)의원 등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소속 한나라당 의원 10명은 10일 “금강산 관광사업에 한국관광공사가 참가해 남북협력기금 900억원을 대출받아가는 것은 부당하다”며 통일부장관을 상대로 남북협력기금 대출승인처분 취소 청구소송과 남북협력기금 집행정지 가처분신청을 서울행정법원에 냈다.
조태성기자 cho1904@
2001-07-1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