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사업 법정 비화

금강산사업 법정 비화

입력 2001-07-11 00:00
수정 2001-07-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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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 관광사업이 법정 싸움으로 비화됐다.

한나라당 김덕룡(金德龍)의원 등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소속 한나라당 의원 10명은 10일 “금강산 관광사업에 한국관광공사가 참가해 남북협력기금 900억원을 대출받아가는 것은 부당하다”며 통일부장관을 상대로 남북협력기금 대출승인처분 취소 청구소송과 남북협력기금 집행정지 가처분신청을 서울행정법원에 냈다.

조태성기자 cho1904@

2001-07-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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